서울 직장에 다니면서 서울보다 싼 집을 찾는 손님이 지봉로를 한 바퀴 돕니다. 그 비교판에 먼저 이름을 올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매물을 한글로 올리시면 중국어 페이지가 만들어지고, 문의는 한국어로 전달됩니다.
부천시 소사구 역곡동에는 영업 중인 중개사무소가 59곳 있고, 그중 55곳이 연락처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가장 밀집한 곳은 지봉로(17곳)이고, 상위 세 개 도로에 31곳이 몰려 있습니다. 같은 부천시의 심곡동 136곳, 심곡본동 72곳, 춘의동 40곳과 견주면 역곡동은(는) 59곳으로 그 사이에 있습니다.
| 도로명 | 사무소 | |
|---|---|---|
| 지봉로 | 17곳 | |
| 부일로 | 10곳 | |
| 역곡로 | 4곳 | |
| 지봉로127번길 | 3곳 |
역곡동은 서울로 출퇴근하면서 서울보다 싼 집을 찾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역곡역 상권을 중심으로 중국동포 주민이 오래 정착해 있어, 중국어 간판과 식자재 가게가 눈에 띕니다.
1호선으로 서울 직장까지 닿는지가 첫 질문이고, 그다음이 보증금입니다. 단기보다 1년 이상 거주를 전제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역곡동은(는) 역곡역 생활권이고 서울 접근성가 가까워 역곡역 상권를 중심으로 사람이 모입니다. 이들이 쓰는 언어는 주로 중국어이고, 검색은 네이버가 아니라 구글·위챗·텔레그램에서 이뤄집니다.
지봉로 한 축에만 17곳이 붙어 있어 손님이 한 바퀴 돌며 비교합니다. 그 비교에서 외국어로 미리 설명된 매물은 발품 전에 이미 선택지에 들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