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동에서 영업 중인 중개사무소는 134곳입니다. 그 사이에서 아직 아무도 하지 않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매물을 한글로 올리시면 영어 · 중국어 · 러시아어 · 일본어 페이지가 만들어지고, 문의는 한국어로 전달됩니다.
군포시 산본동에는 영업 중인 중개사무소가 134곳 있고, 그중 129곳이 연락처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군포시에서 사무소가 가장 많은 동네입니다. 군포시 전체 267곳 가운데 50%가 이 동네에 있습니다.
| 도로명 | 사무소 | |
|---|---|---|
| 산본천로 | 18곳 | |
| 번영로 | 15곳 | |
| 금산로 | 13곳 |
가장 많은 산본천로도 18곳에 그쳐 사무소가 여러 길에 넓게 흩어져 있습니다. 손님이 발품으로 다 돌 수 없는 동네라, 온라인에서 먼저 눈에 띄는 쪽이 문의를 가져갑니다. 상위 세 개 길에 46곳이 있고 나머지 88곳은 다른 길에 흩어져 있습니다. 산본천로만 도는 손님은 이 동네 사무소의 13%밖에 보지 못합니다.
134곳 중 129곳이 연락처를 공개해 공개율이 96%에 이릅니다. 연락은 닿기 쉬운 동네지만, 그 연락처가 한국어로만 안내된다는 점은 모두 같습니다.
91곳이 2022년 이후 문을 열어 전체의 68%를 차지합니다. 새로 들어선 사무소가 많다는 건 이 동네에 아직 자리가 남아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뒤를 잇는 금정동 70곳, 당동 63곳와 견주면 산본동의 134곳은 군포시에서 가장 두꺼운 층입니다. 경쟁이 심한 만큼 같은 방식으로는 구분되지 않습니다.
외국인이 집을 구할 때는 네이버가 아니라 구글 · 위챗 · 텔레그램을 씁니다. 그쪽에는 한국 중개사무소가 거의 없습니다. 매물을 외국어로 내보내는 통로가 없기 때문입니다. Korent는 그 통로 하나만 대신합니다. 사장님은 평소처럼 한글로 매물을 올리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