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에서 영업 중인 중개사무소는 182곳입니다. 그 사이에서 아직 아무도 하지 않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매물을 한글로 올리시면 영어 · 중국어 · 러시아어 · 일본어 페이지가 만들어지고, 문의는 한국어로 전달됩니다.
성남시분당구 정자동에는 영업 중인 중개사무소가 182곳 있고, 그중 175곳이 연락처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성남시분당구에서 사무소가 가장 많은 동네입니다. 성남시분당구 전체 813곳 가운데 22%가 이 동네에 있습니다.
| 도로명 | 사무소 | |
|---|---|---|
| 정자일로 | 45곳 | |
| 정자로 | 26곳 | |
| 내정로 | 22곳 |
정자일로에 45곳으로 가장 많고, 상위 세 개 길에 93곳이 모여 있습니다. 상위 세 개 길에 93곳이 있고 나머지 89곳은 다른 길에 흩어져 있습니다. 정자일로만 도는 손님은 이 동네 사무소의 25%밖에 보지 못합니다.
182곳 중 175곳이 연락처를 공개해 공개율이 96%에 이릅니다. 연락은 닿기 쉬운 동네지만, 그 연락처가 한국어로만 안내된다는 점은 모두 같습니다.
127곳이 2022년 이후 문을 열어 전체의 70%를 차지합니다. 새로 들어선 사무소가 많다는 건 이 동네에 아직 자리가 남아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뒤를 잇는 서현동 133곳, 야탑동 114곳, 구미동 102곳와 견주면 정자동의 182곳은 성남시분당구에서 가장 두꺼운 층입니다. 경쟁이 심한 만큼 같은 방식으로는 구분되지 않습니다.
외국인이 집을 구할 때는 네이버가 아니라 구글 · 위챗 · 텔레그램을 씁니다. 그쪽에는 한국 중개사무소가 거의 없습니다. 매물을 외국어로 내보내는 통로가 없기 때문입니다. Korent는 그 통로 하나만 대신합니다. 사장님은 평소처럼 한글로 매물을 올리시면 됩니다.